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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 브런스윅.맥스컵에서 통산 7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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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프로볼링 작성일19-06-14 16:17 조회1,5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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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3.JPG

 

 

김영관, 브런스윅.맥스컵에서 통산 7승 달성

메이저에서만 3번째 우승

오늘(14일) 안양 호계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2번째 메이저 투어인 ‘2019 브런스윅.맥스컵 SBS 프로볼링대회’ 결승전에서 김영관(팀 스톰/14기)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로 통산 7승을 달성했다.

 

김영관은 결승전에서 톱시드 강성유(공릉볼이글스/4기)를 상대했다. 초반 더블로 주도권을 잡은 김영관은 3프레임 스플릿을 범하면서 위기를 맞았지만, 5프레임부터 연거푸 스트라이크를 작렬시키면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결국 8연속 스트라이크를 앞세워 255 대 200으로 승리하면서 자신의 3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반면, 관록의 왼손볼러 강성유는 지난해 안동컵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메이저 타이틀에 도전했으나, 중반 이후 스트라이크를 기록하지 못하는 등, 레인 변화에 고전하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3위 결정전에서는 2대회 연속 TV파이널에 진출한 왼손 강자 박경신(팀 스톰/9기)과 김영관이 대결을 펼친 가운데, 김영관이 완벽한 투구를 앞세워 299 대 227로 승리했다. 김영관의 투구는 시작부터 뜨거웠다. 10프레임 두 번째 투구까지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는 등, 아쉽게 TV퍼펙트에는 실패했으나 무려 11연속 스트라이크를 앞세워 여유 있게 승리했다. 반면, 박경신은 김영관의 벽에 가로막혀 3위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TV퍼펙트는 지난 2015년 삼호코리아컵에서 고 조남이 프로가 KPBA 역대 8호를 달성한 이후,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4위 결정전에서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TV파이널 홍일점인 윤희여(팀 스톰/9기)와 김영관이 남녀 성대결을 펼친 끝에 상승세의 김영관이 279 대 221로 승리했다. 김영관은 1프레임 9커버 이후, 연속 스트라이크로 주도권을 잡았다. 스트라이크는 연거푸 터져 나왔으며, 10프레임 첫 투구까지 무려 10배거를 앞세워 여유 있게 승리했다. 반면, 윤희여는 좋은 투구를 선보였지만 초반 3프레임 스플릿으로 주도권을 잃었던 것이 아쉬웠다.

 

TV파이널 오프닝 매치였던 슛아웃 5, 6위 결정전에서는 김영관이 258점을 기록하면서 각각 235, 205점에 그친 이태형(팀 트랙/7기)과 김태훈(23기)을 누르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영관은 초반 4배거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으며, 후반에도 4배거를 추가하는 등, 9개의 스트라이크로 승리했다. 반면, 이태형은 9프레임서 싱글핀 스페어 처리에 실패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으면서 5위에 만족해야했으며, 생애 첫 TV파이널에 올랐던 김태훈은 긴장감을 극복하지 못하고 6위를 차지했다.

 

 

TV파이널 결과

결승전 / 강성유 (200) VS (255) 김영관

 

3위 결정전 / 박경신 (227) VS (299) 김영관

 

4위 결정전 / 윤희여 (221) VS (279) 김영관

 

슛아웃 5, 6위 결정전 / 김영관 (258) VS 이태형 (235) VS 김태훈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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